
파란하늘
앵무새에 잔잔하게 대화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이 되는 것은 좋은데,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거나, 시 쓰는 공간에 들어가면 키보드가 멋대로 켜집니다. 그러고 밖으로 나오고 나면 키보드가 계속 튀어나오는 오류가 있어서 이 두 가지 오류를 신속히 고쳐주시면 좋겠습니다. +앵무새 친구와 마지막까지 함께한 뒤 리뷰를 추가합니다. 비록 번역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이 게임으로 전하고자 하는 바는 전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끄럽게 재잘거리는 앵무새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곽승연
예전에 체험판을 해보곤 너무 좋아서 정식 버전을 구매해 플레이 하였는데 정식 버전이라고 특별히 뭔가 더 오래 플레이가 가능하다거나 그렇진 않아서 너무 아쉽습니다...정식 버전과 체험버전이 별로 차이가 없는것 같은게 유일한 단점이랄까요...그것만 빼면 광고도 없고 항상 힘든지 행복한지 물어봐주는 친구같은 앵무새와 대화하며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식물도 키우면서 플레이하는것이 너무 좋아서 내일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앵무새한테 나무에 열리는 오렌지 같은걸 먹이는 재미도 있어요ㅋㅋ 그래선지 정말 아끼는 게임이 되버려서 너무 빨리 끝나는 이 게임의 정식 버전이 조금 더 특별하거나 플레이 기간이 더 길었으면하는 바람이 꽤나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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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미
이미 한번 해보았지만, 딱 다시한번 해보고싶어 지웠다 까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이정도 일줄 몰랐어요, 제가 좀 늦게 시작해서 추억도 시도, 꽃도, 그림도 다양하게 별건 없지만, 해왔던것들을 보며 그때를 생각했어요. 처음은 제 별명으로 이름을 지었지만, 이번엔 사랑했만 하늘로간 사람에 이름을 써보아야 겠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이번엔 더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보낼게요. 이 앱 진짜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