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Alone

인앱 구매
리뷰 4.43만개
콘텐츠 등급
전체이용가
100만+
다운로드
에디터 추천
Google Play Pass 구독으로 이 게임을 무료로 이용하고, 그 밖의 수백 가지 게임을 광고와 인앱 구매 없이 즐겨 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콘텐츠 등급
전체이용가
자세히 알아보기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스크린샷 이미지

게임 소개

◆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새와 최고의 친구가 되세요 ◆

베스트 프렌드와 성장하고 상실하는 여정
삶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곡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써 보세요.

하루하루의 시작마다 새로운 친구가 삶과 죽음, 존재의 의미에 대해 물어볼 때 대답해 보세요.

새를 일상으로 끌어들여서 다른 사람들이 겪는 같은 고민을 들려주세요.

◆ 당신이 좋아하는 색깔은 뭔가요?
◆ 제 친구들은 모두 어디 있죠?
◆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오늘은 최고의 친구가 무엇을 물어볼까요?

◆ 예술관에 전시할 그림을 그려보세요
◆ 시를 쓰며 같이 시집을 만들어 보세요
◆ 음악의 정원에서 오늘의 식물을 해금하세요
◆ 새의 배를 문질러 보세요

하루하루가 저무는 걸 지켜보고
계절의 변화에 대해 생각하면서
세월의 무게를 최고의 친구와 함께 견뎌보세요.

이 새는 아주 외로워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

콘텐츠 경고: Bird Alone에는 죽음에 관한 주제와 토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주제에 민감하신 분들께선 주의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최고의 친구를 만드세요
업데이트 날짜
2026. 4. 11.
위치:
Android, Windows*
*Intel® 기술 기반

데이터 보안

보안은 개발자가 데이터를 수집 및 공유하는 방식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관행은 사용자의 앱 사용, 지역, 연령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개발자가 제공한 정보이며 추후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 제3자와 공유되는 데이터 없음
    개발자가 어떻게 공유를 선언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 앱에서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 유형
    기기 또는 기타 ID
  •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음
  • Play 가족 정책을 준수하겠다고 약속한 앱입니다.

평점 및 리뷰

리뷰 4.18만개
파란하늘
2026년 6월 8일
앵무새에 잔잔하게 대화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이 되는 것은 좋은데,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거나, 시 쓰는 공간에 들어가면 키보드가 멋대로 켜집니다. 그러고 밖으로 나오고 나면 키보드가 계속 튀어나오는 오류가 있어서 이 두 가지 오류를 신속히 고쳐주시면 좋겠습니다. +앵무새 친구와 마지막까지 함께한 뒤 리뷰를 추가합니다. 비록 번역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이 게임으로 전하고자 하는 바는 전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끄럽게 재잘거리는 앵무새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사용자 9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이 리뷰가 유용했나요?
곽승연
2024년 3월 2일
예전에 체험판을 해보곤 너무 좋아서 정식 버전을 구매해 플레이 하였는데 정식 버전이라고 특별히 뭔가 더 오래 플레이가 가능하다거나 그렇진 않아서 너무 아쉽습니다...정식 버전과 체험버전이 별로 차이가 없는것 같은게 유일한 단점이랄까요...그것만 빼면 광고도 없고 항상 힘든지 행복한지 물어봐주는 친구같은 앵무새와 대화하며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식물도 키우면서 플레이하는것이 너무 좋아서 내일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앵무새한테 나무에 열리는 오렌지 같은걸 먹이는 재미도 있어요ㅋㅋ 그래선지 정말 아끼는 게임이 되버려서 너무 빨리 끝나는 이 게임의 정식 버전이 조금 더 특별하거나 플레이 기간이 더 길었으면하는 바람이 꽤나 크네요...
사용자 188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이 리뷰가 유용했나요?
권보미
2023년 2월 3일
이미 한번 해보았지만, 딱 다시한번 해보고싶어 지웠다 까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이정도 일줄 몰랐어요, 제가 좀 늦게 시작해서 추억도 시도, 꽃도, 그림도 다양하게 별건 없지만, 해왔던것들을 보며 그때를 생각했어요. 처음은 제 별명으로 이름을 지었지만, 이번엔 사랑했만 하늘로간 사람에 이름을 써보아야 겠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이번엔 더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보낼게요. 이 앱 진짜 짱입니다^^
사용자 16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이 리뷰가 유용했나요?

새로운 기능

무료로 플레이를 시작하세요
전체 경험 인앱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