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Kim
시계는 Colmi P8을 쓰고 있습니다. 앱도 시계도 마음에 드느데 좀 아쉬운 점이 있네요. 알림 기능이 좀더 세분화 되면 좋겠어요. 전화, 카카오톡외에 몇가지는 세분화해서 알림을 끌 수 있는데, 나머지는 "others" 라고 다 묶어놓으니까 문제좀 있더라고요. 이멜 알림을 받으려면 "others"를 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모든 알림이 들어오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가 운전시 구글맵으로 내비 기능을 쓰면 쉬지않고 알림에 계속 들어옵니다. 운전하는 내내 그러다 보니까, 내비키고 멀리 운전이라도 하면 시계 배터리가 금방 바닥이 나더라고요. 몇개만 더 세분화 시켜주시면 참 좋을거 같아요. 저는 지메일, 아웃룩, 캘린더, 구글 맵들을 세분화가 되면 배터리 걱정도 없이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장 좋기는 모든 앱들에 세부적을 조정할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일단 가장 알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몇가지만 더 늘려도 좋을 것 같아요.

Jungdae Lee
리뷰 보면 개별 어플별 알림 가능하게 해달란 요청이 많음에도 몇년 째 개선이 안되는거 같네요. 구매하기 전에 리뷰를 먼저 볼껄 그랬습니다. 언젠가부터 알림이 안와서 확인해보니 시계와 휴대폰이 연결이 해제가 되었네요. 어떤 이유에선지 다시연결이 안됩니다. 연결해제하고 새로 연결하려해도 안되네요. 어플이 많이 불만족스럽습니다.

KIBONG PARK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으나, 아래문제점을 알고 프로그램 개발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삼성 갤럭시워치 어플처럼 스마트폰의 설치된 앱별로 알람을 받을수 있도록 개선해주세요 dafit은 알림기능이 한정적 입니다. 기껏해야 전화, 메세지, SNS(인스타,X, 텔레그램) 카카오톡, 라인, 위쳇 모두 해봐야 12개 이고 나머지는 기타알림으로 끝입니다. 스마트워치 보다는 어플개선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단체카톡방에 알람기능을 껏는데도 스마트워치에는 진동이 울리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워치의 경우 단체카톡방 알람을 끄면, 워치에 진동이 울리지 않거든요. 타사의 벤치마킹을 좀 하셔서 어플개발을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