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IN
최악의 앱, 이케아 매장으로 와서 물건을 보고 사라고 하는게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뭐... 그런가 싶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전에 사용한 ikea store 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새로운 이케아 앱 설치 활용하면서 사용한지 몇 분 만에 앱 자체에 짜증이 나버렸다. 1. 불편한 해상도 이케아는 가구가 많다. 한 눈에 내가 찾는 물건을 찾도록 해야 소비자는 피로도를 적게 표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소비를 할 수 있다. 이케아 앱은 정확히 폰 화면에 안 맞는 구도로 해상도가 설정 되어있다 세로로 긴 직사각형 핸드폰 화면에 가로로 긴 직사각형 틀을 넣어놨다. 그것도 심지어 어긋나게 2. 다운 그레이드 된 UI 내가 찾고자 하는 가구를 찾을 수가 없다 이전 앱의 경우 cm, 색, 종류, 다 설정해서 내가 사고 싶은 가구를 검색 가능 했는데 이 앱은 안된다. 검색엔진에 타이핑만 하면 되는데, 전화번호부를 던져주고 찾으라고 한다. 이케아 한국 지사는 꽤나 무능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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