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윤이
오늘 깔아서 해봤는데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게임임. 걸음속도 맞춰서 툿툿툿 말하면서 하면 좀 더 쉬워지는 느낌임 (사실 아직 4단계도 못깨고 잇슴..) 근데 문제가 있음. 게임을 하다보면 한쪽 방향으로만 시선이 가서 반대쪽을 못 볼 때가 많은데 실수를 자주함. 예를들어 오른쪽 방향으로 가던 중에 토끼가 왼쪽에 나왔는데 왼손을 신경쓰기 힘든 상황이라 대충 위쪽이라고 생각하고 눌렀음. 근데 가운데를 눌러서 토끼랑 발차기로 서로 밀려났는데 스턴먹어서 공격받고 결국 죽었음(많이.. 그니깐 키보드 설정에 오른쪽 왼쪽 높낮이를 추가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면 좋겠음. 제가 왼손 새끼 손가락으로 폰을 받치는 습관이 있어서 왼손이 오른손보다 위치가 좀 더 아래에 있어서... 결국 이 기능(왼쪽, 오른쪽 높낮이 조절)을 추가하면 주인공이 기울어져 걷겠지만 뭐 상관없..지 않을까욥? +)캐릭터 더 내줘요.. +)무한모드.. +)7,8,9는 새로운 기믹이 없어서 아쉽네요..지금은 호랭이랑싸움ㅎ

!?
마치 유아용 게임인듯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난이도는 지금까지 해본 모든 모바일 게임 중 손에 꼽을 만큼 괴랄하다. 4단계까지는 단지 동물들만 보고 공격을 정하면 되기에 여차저차 깨본다고 해도 5단계에선 동물이 오는 모양에 따라 공격을 정해야하기에 정말 헷갈린다. 또한 병을 던지는 동물, 곰 등 고려해야할 변수도 정말많아서 짧은 순간에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요구한다. 단점이라고는 딱히 버튼 이라고 할게 없고 구역을 누르면 인식이 되는 방식인데 구역이 크지가 않아서 잘못 누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정도이다. 최근에 해본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잘 만들지 않았나 싶다
Pipsqueak Games
2023년 3월 22일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해당 옵션을 시도하지 않은 경우 옵션 메뉴 > '터치 조절 조절'에서 3개의 수평 터치 입력 영역의 높이를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여기 내 댓글이 이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계 번역기를 사용했습니다. 감사해요! ^^

비둘기
킬링타임용 히트 앤 런게임. 이 장르가 자칫하면 쉽게 질릴수 있는 장르인데 이렇게 중독성있게 만든 모바일 게임은 처음보는듯.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6개의 키를 가지고있는데 키들마다 각각 사용방식이 다 다르고, 이를 응용해 새로운 기믹을 만든것도 꽤 좋았음. 적들도 꽤나 단조롭지 않고, 다양한 기믹을 가진 적들이 나와 좋았음. 다만 한가지 문제점이 난이도인데, 무슨 난이도 상승하는게 미칠정도로 급 상승해 적응하기 전에 짜증이 밀려와서... 결론적으로 괜찮은 킬링타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이 좋은 선택이 될수 있겠지만 하드한 난이도를 감당할수 없다면 이게임은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