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준
HMK님의 디지털시계를 가장 선호하지만 하나쯤은 아날로그시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오랫동안 여러가지 찾아봤는데 결국은 다시 HMK님것으로 고르게 되네요. 블랙 배경과 화이트 시분침, 거기에 레드 초침의 구성이 워치4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제가 HMK님의 워치페이스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켠 화면의 시계와 aod 화면의 시계의 거의 차이가 없다는게 너무 좋아요 컴플리케이션은 심박수하고 걸음수 그리고 배터리 이렇게 3개를 배치하면 딱 좋겠는데 제가 설정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심박수하고 걸음수 컬러 아이콘이 나오지 않아요. 심박수는 적용이 안되구요. 앱 권한은 하나 있길래 허용 했습니다. 어쨓든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아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HMKWatch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컴플리케이션에서 제대로 나오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제작자의 영역 밖이라 어찌 해볼 수 없습니다.
삼성측에서 해결책이나 가이드라인을 빨리 내놓아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되어 즐거운 워치생활 하시는데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