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ᄋ도비
하드까지 플레이하고 적음 리뷰처럼 까일 정도의 게임은 아님 ■편의성이 압도적으로 좋아짐■ 대해적 스토리 세이브 데이터에 수백 시간 찍힌게 아까워서, 다시 할까하다가 안하고 이거 구매했음 ● 메달이라 할 수 있는 파란 구슬을 그냥 퍼줌 (하늘위 계속 리스폰 되는 잡몹 잡으면 됨) 다만 하드부터는 클리어 할수록 레벨이 올라서 노말에서 업글과 재화를 잘 쌓아두고 가는게 중요한데, 인벤수량 확장이 없음(99최대) ● 음식을 레벨 최대치까지 딸깍 한번에 먹일 수 있고, 팀 단위로도 먹일 수 있음 ● 지식 재화(전직때 사용)를 모든 선원이 공유 ● 대해적부터, 원래 섬 활성도 떨어질때까지 박아두고 넘어가는 노가다 겜이었음 ● 순찰대라는 전투팀을 따로 배치 가능한게 변경점 소행 비행정을 타고다니며 각 섬에 따로 출진시키거나 기본 전투에 투입도 가능 ● 몬스터 디자인 새로운거 잘 뽑았는데, 이런 몬스터를 사용할 "테이머" 직업군이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움

김정호
카이로 게임이라 5점은 일단 줌. 하지만 퀄리티는 중간 이하임. 떼깔이나 그런건 좋지만 플레이할 것이 없음. 난이도는 그저 노가다해서 자원 모으고 클리어만 반복이고, 개성을 살릴만한 요소도 매우 한정적이라 2회차 플레이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시너지 등의 효과는 있으나 사실상 신경쓸 필요는 없고, 무기도 밸런스가 좋지 않아 전략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음. 지역이 열리더라도 즐거움 보다는 귀찮음이 앞섬. 아스트로 스토리가 차라리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