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ns butter (인퍼머스)
게임을 진행할수록 상대방 스탯 인플레이션이 기하급수적으로 심해지는 것에 비해서 훈련 스탯 상승폭이 너무 적고 비용도 크다. 아이템 몰아주기 해도 상승폭이 적어서 몇천 몇만 스탯찍기 너무 힘듦. 한번에 한 경기만 뛸수 있어서 선수들 많아봐야 무용지물이다. 스탯이 아무리 높아도 선공, 피 다 빼고 다운시키고 카운트3 세는거 걍 운빨이라 후반갈수록 짜증만나고 재미없어서 삭제함.

역개
내가 상상했던거 : 만들고 싶은 케릭터와 복장, 내가 쓰고 싶은 기술만 조합, 피니쉬 기술 지정 = 내가 만든 나만의 캐릭터 [[현실]]: 복장은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마스크나 써, 기술은 내가 던져준다, 나오면 잔말말고 써, 어딜 선택하려고 해?, 피니쉬 기술은 무슨...콤보 줄거다 물론 콤보도 내가 만든것만 써야 한다, 너는 선택사항이 없다. 여러모로 아쉬운 체험..물론 카이로 게임답게 기본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음. 근데 그게 전부임.